일본에서 상을 받은 작품?
그럼 걍 지르게 됨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건 검증이 끝난거임
엔터테인먼트적인 면에서도
작품의 깊이 면에서도
그냥 검증이 끝난거임. 믿고 사면 됨.
근데 한국에서 상을 받았다?
그건 오히려 마이너스임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듬
아 또 pc 겠구나.. 혹은 엔터테인적인 면은 기대 못하겠구나..
절대 안사게 됨
솔직히 5년 전만해도 응원하는 맛으로 계간지니 월간지니 꾸준히 사서 모았었는데
이젠 절대 안삼
실력으로 안 뽑고 특정 부류만 밀어준다는 인상이 너무 깊게 남았음.
글에서 아무런 기대가 안됨.
그 밀어주는 부류 조차도 어떤 참신한 시각을 전제로 확장과 다각화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몇년 째 그 나물에 그 밥. 똑같은 서사만 반복되고 재생산됨.
나만 이런걸 느끼는 게 아님.
이건 한국 문단계의 업보임.
짊어져야함.
다케히코-<풀꽃>... 읽어야겠지?
머라카노 - dc App
그냥 문학상에는 기대란 걸 접었음. 대상이 재밌거나 우수상 중 하나 재밌는 거 건지면 다행임. - dc App
걍 퀄리티에 대한 신뢰를 잃음. 절대 안삼 이젠.
아니 난 국적 불문인데 ㅋㅋㅋ 물론 한국 문학상도 글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