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986fa11d02831cece6b72dd02ce8c7323b941a587866052a38b5bd32e9289527ce5765eed41a8de30e62f7112ee254ddb6b58069559387b9b


일본에서 상을 받은 작품?


그럼 걍 지르게 됨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건 검증이 끝난거임


엔터테인먼트적인 면에서도


작품의 깊이 면에서도


그냥 검증이 끝난거임. 믿고 사면 됨.


근데 한국에서 상을 받았다?


그건 오히려 마이너스임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듬


아 또 pc 겠구나.. 혹은 엔터테인적인 면은 기대 못하겠구나..


절대 안사게 됨


솔직히 5년 전만해도 응원하는 맛으로 계간지니 월간지니 꾸준히 사서 모았었는데


이젠 절대 안삼


실력으로 안 뽑고 특정 부류만 밀어준다는 인상이 너무 깊게 남았음.


글에서 아무런 기대가 안됨.


그 밀어주는 부류 조차도 어떤 참신한 시각을 전제로 확장과 다각화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몇년 째 그 나물에 그 밥. 똑같은 서사만 반복되고 재생산됨.


나만 이런걸 느끼는 게 아님.


이건 한국 문단계의 업보임.


짊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