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칸트 학회 초대 회장이 쓴 순이비 주석서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연구서가 다 그렇듯이 난이도 개빡셀듯
[일반] 이거 읽어본 사람 있나
Pyrrhon(joohong2021)
2023-10-31 22:49
추천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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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가서 물어보셈 - dc App
거기 아는 사람이 있겠냐고
다른 책들이랑 특출나게 다르지 않았음
오
혹시 스트로슨의 bound of sense도 읽어봄?
작년까지 석사논문 쓸 때 두 페이지 참고한 적 있음
전공하는 사람 아니면 둘 다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음 취미로 읽는 사람은 백종현 교수님이 쓴 칸트사전이랑 입문서만 참고해도 충분할 듯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