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장애인으로 태어난 비극을 겪은 이후로 오에 본인, 가족들의 아픔을 소설에 승화시켜내면서 최전성기의 기량을 보여줬는데
후반기로 접어들수록 순수한 창작 보다 자가 치유적인 면모가 더 느껴지고, 자페적인 문학을 써내려간다는 느낌이 강해졌음
궁예질이지만, 후반기 오에의 소설들이야 말로 초창기 시절 본인이 싫어했던 형태의 문학이 아닐까 싶음
후반기로 접어들수록 순수한 창작 보다 자가 치유적인 면모가 더 느껴지고, 자페적인 문학을 써내려간다는 느낌이 강해졌음
궁예질이지만, 후반기 오에의 소설들이야 말로 초창기 시절 본인이 싫어했던 형태의 문학이 아닐까 싶음
난 오에는 뭔가 첫 작에서 정점을 찍고 그 다음부터 계속 내려가는 느낌임
데뷔작이 뭐지??
기묘한 아르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