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인 나라 한 이발소에서 직원이 손님을 맞이하고
면도를 준비합니다. 손님의 정체가 적나라의 장군인걸 알게되고
맘만 먹으면 면도칼로 목을 벨 수 있었지만  끝내 죽이진못하고 면도를 끝냅니다. 이후 장군은 직원에게 자신의 정체를 알면서도 왜 죽이지 않았냐는 질문을 했던 것 같은데 이후 스토리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독서갤 형님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