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구분이 가능한거 같지도 않고 질적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해외에서는 거의 구분 안한다는 말도 있고차라리 웹소설이랑 출판소설로 구분하는게 나을듯요즘 웹소설은 그냥 힐링 에세이 같고 장르소설이랑도 많이 다르니까
순문이랑 하이브리드 된게 최근에서 나오는거지 원래 장르소설은 대부분 한번더 인간에 대한 탐구가 정제된 앨런포 스타일이었음
장르문학인지 순문학인지 구분안되는 작품들 추천좀
허영심 잔뜩 들어간 구분법이 아닐까 - dc App
해외도 출판사로 구분할껄? 하이틴소설은 하이틴소설 주로내는 출판사에서 내고 ㅇㅇ 라이트노벨 구분법도 별거 없잖음? 라이트노벨 출판사에서 나오면 라이트노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