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넘어가는 문장 + 일상으로 스며드는 비일상적 요소하루키가 보르헤스 컨셉을 잡고 소설을 쓰면 이렇지 않을까? 시픈 느낌읾..재밋슴.. 2666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이 정도면 걱정없이 사도 될듯..
ㄹㅇ 딱 하루키 느낌인데 좀 결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