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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이란 감성이 제공하는 잡다를 인식하기 위해 그것을 결합하는 활동 작용이다.
1.1. 이것은 상상력의 작용 결과인데, 상상력은 지성의 기능이다.
1.2. 선험적으로 잡다가 주어진 종합은 순수하다.
1.2.1. 순수 종합이 순수 지성개념들을 제공한다.
2. 인식이 선험적으로 가능하기 위해 주어져야 할 것은 이러하다.
2.1. 순수한 직관의 잡다.
2.2. 상상력에 의한 이 잡다의 종합.
2.3. 그러한 종합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일.
2.4. 종합과 통일의 차이는?
2.5. 종합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것이 순수 지성개념이다.
3. 순수 지성개념들을 범주라 한다.
3.0.1. 이는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따온 용법이다.
3.0.2. 범주들은 판단의 논리적 기능들에 대응한다.
3.1. 양의 범주들 — 하나, 여럿, 모두.
3.2. 질의 범주들 – 실재성, 부정성, 제한성.
3.3. 관계의 범주들 — 내속성과 자존성의 관계, 원인성과 의존성의 관계, 상호성의 관계.
3.4. 양태의 범주들 — 가능성과 불가능성, 현존과 부재, 필연성과 우연성.
3.5. 이는 체계적으로 산출되고 정리된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범주들의 관계를 무시하고 이를 단순나열하였다.
4. 초월적 연역은 선험적 개념이 어떻게 대상과 관계 맺는가에 대한 방식의 설명이다.
4.1. 범주들과 공간과 시간 개념은 경험적으로 연역될 수 없다.
4.2. §13의 내용은 너무 난잡하여 거의 이해할 수 없었다. 경험론과 관련된 지엽적인 논의로 추측된다.
4.2.1. 이해한 바에 따르면 범주들과 개념들은 사물이 아니라 경험에만 타당하다.
4.3. 범주는 그것에 의해사 경험이 가능한 한에서만 타당하다.
4.4. 로크와 흄은 순수 수학과 자연과학의 객관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이제 그 ㅈ같다는 A판 B판 연역으로 드가야 함...
니가 ㅈ같아요 - dc App
카울바흐 읽고있는데 님 글의 도움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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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