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재밌다길래 \'종이 여자\'란 책을 사와서 읽어봤거든? ㅆㅂ 살면서 이렇게 화나고 짜증나는 책은 처음이다
중반부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전개가 무슨 평점 5점짜리 한국영화마냥 개연성도 없고 억지스토리 이어가다
마지막에 어줍잖은 반전ㅋㅋㅋㅋ 진짜 시간 아깝다고 느껴지는 책은 처음인듯
이 작가가 왜 베스트셀러인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읽은 이 작가 책이 종이여자 저 한 권밖에 없어서 편견이 생긴걸 수도 있지만 여튼 이 책은 너무 아닌듯
중반부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전개가 무슨 평점 5점짜리 한국영화마냥 개연성도 없고 억지스토리 이어가다
마지막에 어줍잖은 반전ㅋㅋㅋㅋ 진짜 시간 아깝다고 느껴지는 책은 처음인듯
이 작가가 왜 베스트셀러인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읽은 이 작가 책이 종이여자 저 한 권밖에 없어서 편견이 생긴걸 수도 있지만 여튼 이 책은 너무 아닌듯
난 종이 여자 고딩 때 괜찮게 읽었는데... 뭔가 전형적인 영화적 이야기같아서. 마지막에 둘이 마주치는 것까지 읽고나면 엔딩 크레딧이 내려가는 느낌나지 않냐? 물론 띵작인 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만 함
윗댓처럼 킬링타임이지. 독서력에서 입문컷담당임
읽으면 시간은 잘가는데, 저사람이 쓴건 다 내용이 시간여행 + 사랑 이렇더라. 내용이 너무 비슷비슷해
ㅋㅋㅋ군대에서 템테이션과 함께 인기 투탑임 - dc App
자가복제의 달인
나도 노이해 - dc App
문체가 영화 같이 영상미가 있어서 잘 읽힘. 내가 세권 정도 읽어봤는데 다른 건 다 스토리 허잡하고,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가 제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