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긴 문장이 쉼표가 없음.


그리고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접속사도 없이 끊임없이 이어짐.


어디가 주어인지도 헷갈리고 도대체 뭔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한1시간 보다보면 이제 머리까지 아파옴.



고전중에서도 일부 고전에 잘 보이는 특징인데


이거 왜 이러는거냐?


원작자의 글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서임?


그렇다고 해도 조금 다듬으면서 번역해놓으면 안되나.


어디가 주어인지도 모르겠는 책들이 꽤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