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긴 문장이 쉼표가 없음.
그리고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접속사도 없이 끊임없이 이어짐.
어디가 주어인지도 헷갈리고 도대체 뭔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한1시간 보다보면 이제 머리까지 아파옴.
고전중에서도 일부 고전에 잘 보이는 특징인데
이거 왜 이러는거냐?
원작자의 글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서임?
그렇다고 해도 조금 다듬으면서 번역해놓으면 안되나.
어디가 주어인지도 모르겠는 책들이 꽤나 많아.
그리고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접속사도 없이 끊임없이 이어짐.
어디가 주어인지도 헷갈리고 도대체 뭔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한1시간 보다보면 이제 머리까지 아파옴.
고전중에서도 일부 고전에 잘 보이는 특징인데
이거 왜 이러는거냐?
원작자의 글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서임?
그렇다고 해도 조금 다듬으면서 번역해놓으면 안되나.
어디가 주어인지도 모르겠는 책들이 꽤나 많아.
사실 쉼표가 없으면 더 잘 읽혀. 헤밍웨이가 그 방법을 잘 사용했지. 긴 문장도 생각보다 자주 사용했고. 그래서 쉼표나 길이 때문이라기보다 작가가 실력이 없거나 번역의 문제가 아닐까??
사실 쉼표가 없으면 더 잘 읽혀. 헤밍웨이가 그 방법을 잘 사용했지. 긴 문장도 생각보다 자주 사용했고. 그래서 쉼표나 길이 때문이라기보다 작가가 실력이 없거나 번역의 문제가 아닐까??
만연체 진짜 힘들더라 눈먼자들의 도시가 그래서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