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한것 이외에도 여러 이력이 있는데
잘 안알려진것중 하나가 바로 지폐를 만드는것과 위조지폐범을 잡아내는거였음.
뉴턴은 교수를 그만두고 런던으로 넘어와서 조폐감사국 감사직을 맡게 되었는데,
맡은일 중 하나가 획일화된 돈을 만드는것이었음. 돈에 관련된 업적이 3가지가 적혀있었는데
1. 그 시절엔 사람들이 내부인사와 결탁해 무거운 동전을 사들여 녹인 후 가벼운 동전으로 바꾸거나(정확히는 어떤식인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이리 적혀있음)
동전에서 금이나 은을 살짝씩 떼어내는 일이 빈번해서,
동전을 새로 만든 뒤에, 동전에 톱니모양을 전부 갉아그려내는것이었음. 지금 우리시대의 동전도 뉴턴이 만든 동전에서 비롯된것.
2. 이렇게 동전을 만드려면 거진 9년을 조폐감사국측에서 쉬지않고 일해야 될까말까했던 수준이라 현실성이 떨어졌는데,
뉴턴은 이걸 기계를 만들어주고 사람들한테 교육을 시킴으로써 동전을 훨씬 빠르게 전파할수있었음
3. 그리고 동시에 위조지폐범을 수소문해 잡아내는일도 했음. 책에 적힌 위폐범으로는 윌리엄 챌로너라는 사람이 있는데,
돈의 자금원천이 미심쩍어서 교도소에 잡힌 사람을 수소문해 형량을 흥정함으로써 위조지폐제작하는걸 급습해 체포했으며,
이런식으로 위폐범을 수십명 잡아들였다고 함.
책에 출처도 적어놨는데 뉴턴과 화폐위조범, 뉴턴 연금술과 챌로너의 화폐위조라는 책을 참고했다고 함.
내가 참고한 책은 알면 똑똑해지는 역사속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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