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철스퍼거는 "철학을 말하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이들"을 말하는 거겠지?
그리고 그 문제는 그들만의 자폐적인 읊조림이 문제일 거고....
이렇게 보니, 철학적으로 성공하려면 일단 독갤러들의 마음에 드는 글을 쓸 줄 알아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책이나 철학에 친화적(?)/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게 일반 사람들 중에선 독서하는 사람들일텐데... (왜냐면, 그래도 철학책에 관심을 갖긴 하잖아?)
그들한테 마저 까이는 건 좀 비수용적인 사람들에겐 희망조차 없다는 거잖아?
갑자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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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잘못 썻다
야스퍼거 ㄷㄷ
딴 전공서적 올리는 사람 아무도 없고 본인 관심사에 관심유도하고 싶었으면 비전공자 친화적으로 정말 가끔씩만 썼을거임 철학글만 유독 저러고 니말대로 아랑곳하지않고 하루에 여러개씩 올리는 자폐적이라고밖에 볼수없는 읊조림때매 철스퍼거 소리듣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ㅅㅂ 자폐적 읊조림 ㅋㅋㅋㅋ 상냥하게 까네 - dc App
나는 다른 것보다는 철학 얘기하는 놈들 다들 철학 때문에 정신병 더 심화되어 가는 거 같아 보이는 게 뻔하고 그러면서 또 방어적으로 철학 보면서 이러면 최소한 시간 낭비는 안 한다는 느낌으로 파고드는데 그러다가 이따금 갤에서 정신병 발작 터지는 거 보면서 걍 애초에 이런 얘기 할 곳이 없어지면 이런 정신적 자해도 그만 둘 거 같아서 좀 쫓아내면 좋겠음...
고닉 한명 얘기임..
그야 반쯤 욕먹고 자기도 좀 아니다 싶어서 얼마 안 가서 글 지우곤 하니까... 좀 있음
전부 자기 정신병얘기 한번씩함
울갤 네임드 말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