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좋은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그리운 기분인데 무슨 책인지 기억이 안나니 답답하네요.


중단편 이야기 몇 개를 엮어둔 공포쪽 책이었는데 중간에 일본 나가사키가 배경인 이야기도 있었다는거 정도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


배경이 나가사키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이야기 초반에 주인공이 기차를 타고 가는 내용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이걸로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그냥 옛날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