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싯다르타 읽는 중인데, 뭔가 구도자가 바라보듯 세상을 보게 됨


근데, 나 배경이 바뀌는건 아니라


성격이 괴팍한 부자 얘기면 성격만 괴팍해지고 부자는 안됨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