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책을 읽지 않음은 물론 연필도 잡아본 적 없던 사람이
수험 공부하며(공시 합격) 수많은 글을 읽다보니
책읽는 것이 좀 수월해져
시험 합격하고도 내가 무지한 놈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고
끊임없는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책 읽고 있다.
그러다 민음사라는 출판사도 알게 되어
세계문학전집이라는 합법적인 덫? 마약?에 빠진 기분인데..
무튼 하고싶은 얘기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고
현재 데미안 처음 읽고있는데
급 두통이 오는데 정상이냐? ㅋㅋㅋ
카인인지 예수인지.. 종교적인 얘기가 나와서
끄적거린다ㅠㅠ
수험 공부하며(공시 합격) 수많은 글을 읽다보니
책읽는 것이 좀 수월해져
시험 합격하고도 내가 무지한 놈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고
끊임없는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책 읽고 있다.
그러다 민음사라는 출판사도 알게 되어
세계문학전집이라는 합법적인 덫? 마약?에 빠진 기분인데..
무튼 하고싶은 얘기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고
현재 데미안 처음 읽고있는데
급 두통이 오는데 정상이냐? ㅋㅋㅋ
카인인지 예수인지.. 종교적인 얘기가 나와서
끄적거린다ㅠㅠ
데미안 쉽지않은 책 마즘
이런 심오한 느낌의 책 좋아하는데ㅋ 쉽지 않은 책이긴하구나ㅠ
헤세는 좀 드르렁인 부분이 없잖아 있음
으흠 그렇군 드르렁이라.. 아직 초반이긴한데 한 번 읽고는 이해가 안 가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