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강화복, 하이브마인드 외계생물 이런거 원조래서 영화 생각하고 봤는데
그런장면은 거의 없고
거의 기동보병 훈련장면 + 군인으로써의, 시민의 의무에 대한 철학적 고뇌? 이런게 메인이네
거미들 싸우는거 제대로 나온건 마지막 작전때가 전부고
그리고 처음 리코 훈련받을때는 훈련소시절 생생하게 생각날정도로 뭔가 익숙하더라...
무슨 군대 정훈자료 같은데 그렇다고 이게 나쁜건 아니고, 나름 생각해볼만한 주제여서 만족스럽게 본듯
영원한 전쟁도 같이읽고있는데 오히려 외계인 때려잡는 싸움은 여기서 더 많이하는거같다
하인라인은 (당시 문단에서는 그리 잘 취급해주진 않았지만) 나름 진지한 작가라 그런 거 찾으려면 펄프 SF 쪽으로 가야 함 - dc App
군대뽕 존나 심함ㅋㅋㅋㅋ
오죽하면 나치갤 권장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