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책알못이라 잘모르긴한데
그냥저냥 괜찮게 읽었거든
그렇게 4권인가 정도를 읽었는데
이상하게..
무슨책이 무슨내용인지 기억이 안나..
보통은 책 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인지 줄거리나 인상깊었던게 생각이 나는데
기욤뮈소꺼는
대체로 비슷해서 그런지 걍 머릿속에서 다 섞인느낌이랄까..
분명읽었던책들인데 뭐가 뭔내용인지 모르겠어 ㅜㅜ
그냥저냥 괜찮게 읽었거든
그렇게 4권인가 정도를 읽었는데
이상하게..
무슨책이 무슨내용인지 기억이 안나..
보통은 책 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인지 줄거리나 인상깊었던게 생각이 나는데
기욤뮈소꺼는
대체로 비슷해서 그런지 걍 머릿속에서 다 섞인느낌이랄까..
분명읽었던책들인데 뭐가 뭔내용인지 모르겠어 ㅜㅜ
- dc official App
비슷한 내용에 비슷한 전개. 첫작품 냈을때는 대중에게 친숙하고 드라마틱한 전개 잘쓰는 것처럼 보이는데, 가면 갈수록 자기복재밖에 못하는 병신새끼임. 프랑스의 김진명 수준
니가 생각하는게 맞다 책 한권 읽으면 그 작가는 다 읽은거임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함 다 똑같더라 책들이
딴 사람들도 다 걍 보이 미츠 걸 반복이라던데 - dc App
걍 쓰레기 읽은 내 시간이 아까움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는 안 읽은 듯. 이거 읽었으면 의사가 시간여행하면서 자기 연인을 지키려고 애쓰는 스토리가 단번에 머릿속에 각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