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에덤스
개인적으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결말이 궁금합니다.
물론 히치하이커의 후속작이 다른 작가를 통해 나왔다는 건 알지만,
내용이 좀 아쉬워서 차마 손이 가질 않아요.
그러고보니 이것도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오늘 따라 이분 작품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나중에 영국가면 이분 무덤에 수건들고 가는 날이 있기를 ㅠㅠ
더글라스 에덤스
개인적으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결말이 궁금합니다.
물론 히치하이커의 후속작이 다른 작가를 통해 나왔다는 건 알지만,
내용이 좀 아쉬워서 차마 손이 가질 않아요.
그러고보니 이것도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오늘 따라 이분 작품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나중에 영국가면 이분 무덤에 수건들고 가는 날이 있기를 ㅠㅠ
중딩 때 존나 재밌게 봤는데 분량 때문에 중도하차했지만
1권 너무재밌었는데
개인적으로 분량이 문제긴 하지만 이만큼 재미있는 시리즈를 본 기억이 없어요 팬처치, 아그라작, 랜덤 덴트의 운명이 어찌 되었을 지 참 아쉬울 따름이죠.
물론 아그라작은 결국 아서 손에 죽고 또 죽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에올이라던지,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에서 42라는 숫자가 나와서 저도 기억나서 최근에 다시 읽어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