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에덤스


개인적으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결말이 궁금합니다.


물론 히치하이커의 후속작이 다른 작가를 통해 나왔다는 건 알지만, 


내용이 좀 아쉬워서 차마 손이 가질 않아요.


그러고보니 이것도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오늘 따라 이분 작품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나중에 영국가면 이분 무덤에 수건들고 가는 날이 있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