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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은 나다니엘 호손에게 바치는 헌사 있으나 작가정신은 없음 6장 마지막에 세일럼 관련된 문구가 호손부부에게 던지는 개인적인 농담이란 주석(문동) 등이 보임

2장의 낸터컷이 포경업의 발상지라고 하면서 ㅡ카르타고 이전의 티레ㅡ (ㅡThe Tyre of this Carthageㅡ)란 구절이 작가정신에선 아예 생략됨 발상지에 대한 내용인덧..?

5장 세상 경험이 많은 사람은 태도가 느긋/여유롭고 차분함/침착하다지만 모험가 레디어드와 멍고파크가 휴게실/응접실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땐) 침착성을 잃고/자신감(문동)을 잃었다고 하는데 they possessed the least assuarance in the parlor. 사교술에 대해 여유와 침착 얘기하다가 갑자기 자신감이 나오니 좀 어색한 것 같았음

성경 인용은 문동은 공동번역을 따르고 일부 변형했다고 하고 작가정신은 따로 없음 그래서 요나가 아밋대(작가정신) 아미때(문동)의 아들이라고 나오거나 함
Tarshish(오늘날 카디스)를 타르시시(작가정신) /다르싯(문동)
나사로와 부자 일화에서 부자 이름은 성경엔 안나오니 다이비즈(작가정신)인지 Dives(원문)인지 그냥 부자영감(문동)인지는 패스


내 결론)각자 일장일단이 있다...?

그리고 멜빌 이새기 요나서 설교하는거 존나 꿀잼으로 묘사해놨네 이런 목사만 있었으면 나도 계속 교회 성당 다녔을듯 씹ㅋㅋㅋㅋ 내가 아는 요나서가 아닌데 하고 다시 한번 찾아봣네 개꿀잼 디테일 묘사 돌았음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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