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선생을 보면 그레고리가 떠오른다. 밖에 나갔다가 바선생을 발로 잘못 밟아서 목과 몸통이 분리된 걸 봤는데 괜히 그레고리를 죽인 것 같아서 미안해진다. 미안하다, 그레고리... 고의가 아니었다.
사과로 안죽인게 어디 - dc App
참고로 카프카는 변신한 모습에 대해서 아무 삽화, 사진도 원하지 않았음 - dc App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