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
문학사상사 안정효
민음사 조구호
이 중 문학사상사는 영판 중역이고
민음사는 스페인어 직역
나는 문학사상사 껄 먼저 읽고 직후 바로 민음사 판으로 재차 읽었음
솔직히 내가 느낀 건 거기서 거기라는 거
민음사판이 읽기 더 편하기 함. 근데 뒷부분 만연체로
정신없이 서술하는 부분은 둘 다 거기서 거기임. 양자 모두
깔끔하고 정확하게 읽어내기가 힘듦. 책 자체가 원래 그런 듯
결론은 그냥 아무거나 보면 된다는 거
문학사상사 안정효
민음사 조구호
이 중 문학사상사는 영판 중역이고
민음사는 스페인어 직역
나는 문학사상사 껄 먼저 읽고 직후 바로 민음사 판으로 재차 읽었음
솔직히 내가 느낀 건 거기서 거기라는 거
민음사판이 읽기 더 편하기 함. 근데 뒷부분 만연체로
정신없이 서술하는 부분은 둘 다 거기서 거기임. 양자 모두
깔끔하고 정확하게 읽어내기가 힘듦. 책 자체가 원래 그런 듯
결론은 그냥 아무거나 보면 된다는 거
오호
난 조구호번역 읽었는데 너무 좋았어. 역대 번역책 중 손꼽을 정도로 번역이 훌륭하다고 생각. 알고보니 조구호씨가 마르케스 엄청난 찐팬이라서 남미문학, 마르케스 전공으로 학위 받으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