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

문학사상사 안정효
민음사 조구호

이 중 문학사상사는 영판 중역이고
민음사는 스페인어 직역

나는 문학사상사 껄 먼저 읽고 직후 바로 민음사 판으로 재차 읽었음

솔직히 내가 느낀 건 거기서 거기라는 거

민음사판이 읽기 더 편하기 함. 근데 뒷부분 만연체로
정신없이 서술하는 부분은 둘 다 거기서 거기임. 양자 모두
깔끔하고 정확하게 읽어내기가 힘듦. 책 자체가 원래 그런 듯

결론은 그냥 아무거나 보면 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