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카가 감정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세우는 대상은 둘이다.

쥐고 읽을 때마다 등뼈를 휘게 하는 종이책에 대한 분노가 첫번째다. “종이 냄새” “책장을 넘기는 감촉” 따위를 내세우며 전자서적을 깎아내리는 비장애인들의 독서 취향을 독서 우월주의라 비난한다. “서책 애호가들의 무지한 오만함”을 증오한다.


독붕이들 저격.. ㄷㄷ

머때문인지 링크는 안되네.. 네이버에 아쿠타가와상 치면 뉴스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