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카가 감정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세우는 대상은 둘이다.
쥐고 읽을 때마다 등뼈를 휘게 하는 종이책에 대한 분노가 첫번째다. “종이 냄새” “책장을 넘기는 감촉” 따위를 내세우며 전자서적을 깎아내리는 비장애인들의 독서 취향을 독서 우월주의라 비난한다. “서책 애호가들의 무지한 오만함”을 증오한다.
독붕이들 저격.. ㄷㄷ
머때문인지 링크는 안되네.. 네이버에 아쿠타가와상 치면 뉴스나옴
샤카가 감정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세우는 대상은 둘이다.
쥐고 읽을 때마다 등뼈를 휘게 하는 종이책에 대한 분노가 첫번째다. “종이 냄새” “책장을 넘기는 감촉” 따위를 내세우며 전자서적을 깎아내리는 비장애인들의 독서 취향을 독서 우월주의라 비난한다. “서책 애호가들의 무지한 오만함”을 증오한다.
독붕이들 저격.. ㄷㄷ
머때문인지 링크는 안되네.. 네이버에 아쿠타가와상 치면 뉴스나옴
개지랄 떠네 전자책이 책이냐? 그냥 디지털 쪼가리지. 네온사인 광고판에 뜨는 글자도 책이라고 할 놈들
요즘은 멍청한 애도 아쿠타가와상을 타는구나
비장애인은 뭔말이노
이번 수상자가 중증장애인임
위에 몸에서 종이 썩은 내 나는 틀딱들 긁혔노 ㅋㅋㅋ
ㅍㅋㅍㅋ
증오? 이러다 비장애인 장애인 되기법 통과시키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