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문학이 안꼴려서 다시 문학으로 돌아왔음…죄와벌 4부까지 막 읽었는데 미치겠네… 왜 벌써 3시인거임;;;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고 너무 흥미로워가즈고 못 끊게함 ㅇ.ㅇ…내 예상 딱 지금이 하이라이트 혹은 그 전조 인거 같음 겨우 멈췄다..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까 내일 ㅈㄴ 읽어야지 흐흐흐
이름 값 때문에 어렵겠거니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나도 안어렵고 걍 개꿀잼 작품임.
사건이 답보상태일때도 지루하지않았던 소설이었음. 개꿀잼 - dc App
1부 읽고 쉬었는데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다,, - dc App
오- 접근 자체가 부담스러웠는데,, 끌린다!
너무 길어서 읽기가 싫엉
안읽어봤는데 대충 무슨 내용임?
주인공이 사람 죽인게 가장 큰 사건임(극 초반에 나옴) 과연 로쟈의 범행은 밝혀질 것인가? 이걸로 이어지는 다른 인물과의 신경전이 철학적인 내용을 몰라도 재밌을거라 생각함… 주인공의 내면 묘사가 지림… 로쟈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 죄는 지었다만 벌을 받을만한 사람일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