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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문학이 안꼴려서 다시 문학으로 돌아왔음…
죄와벌 4부까지 막 읽었는데 미치겠네… 왜 벌써 3시인거임;;;
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고 너무 흥미로워가즈고 못 끊게함 ㅇ.ㅇ…
내 예상 딱 지금이 하이라이트 혹은 그 전조 인거 같음 겨우 멈췄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까 내일 ㅈㄴ 읽어야지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