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었고


대학 때 영어로도 읽었는데


그땐 좋았던 기억


근데 어제 한국어 책으로 한두시간만에 뚝딱 읽었는데


중간중간 명언? 같은거를 인터넷으로 볼 땐 지리다고 생각했느데


첨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아무 재미도 없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