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씨발 소설인데도 뭔 말인지를 모르겠어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씨발 그냥 매끄러운 이해가 안 되고 화자가 말을 하는데 사소한 대사도 이게 왜 이렇게 이어지지 하는 의문만 생겨서 그냥 내가 개 씨발 병신 같더라 스마트폰 반으로 뽀개려다가 읽고 있던 책 존나 당겼는데 제본이 약간 뜯어졌다 ㅅㅂ 사서한테 말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