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웃긴거나 밈이나 유튜브 쇼츠 이런 거 보는 애들이랑
내가 격이 다르다는 걸 드러내고 싶어하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있는 거 같다
동료들이 'ㅋㅋ 이거 웃기다' 는 식으로 얘기 할라치면
보통 잘 안 웃고, '으응~' 하고 대충 넘김
그리고 속으로는 좀 많이 무시하는 것 같다
저런 것만 보니까 교양인이 못되는거야 하고
어쩔 수가 없네
요즘 웃긴거나 밈이나 유튜브 쇼츠 이런 거 보는 애들이랑
내가 격이 다르다는 걸 드러내고 싶어하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있는 거 같다
동료들이 'ㅋㅋ 이거 웃기다' 는 식으로 얘기 할라치면
보통 잘 안 웃고, '으응~' 하고 대충 넘김
그리고 속으로는 좀 많이 무시하는 것 같다
저런 것만 보니까 교양인이 못되는거야 하고
어쩔 수가 없네
이건 걍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인데
붙이기 시작한 애들이 주로 그러지
인간의 근원적 성격이 타자와의 차이 과시에 있다는 소리를 듣긴 했음 일상적 맥락에 있어서 이러한 차이(격차)과시는 인간 실존의 고유성격이래
붙이기 시작한 건 아니고, 좀 됐는데 어째 점점 시간이 갈수록 개꼰대처럼 강화되는 것 같은데... 뭐 그래도 잘난 맛에 산다고 생각하고 살려고
그 감정 이해는 하지만 정말 본인이 수준이 높다면 그 집단에서 벗어나 격이 맞는 집단으로 가야지.. 수준 낮은 집단에 속해 있는 한 결국 똑같은 취급임
그래서 나도 항상 겸손하려고 디시에 정해진 시간마다 할카스 달림
ㄹㅇㅋㅋ
ㅅㅂ ㅋㅋㅋㅋ
그러지 마요;;
슬릭백 신기해서 계속 봤었는데 - dc App
근데 홍박사는 억지 물젓기 같고 해서 존나 이해 안되긴 했음 - dc App
우매함의 봉우리
고전문학 좋아염
ㅈㄴ 한심하네
근데 밈이나 유튜브 쇼츠보다보면 뇌가 진짜 녹는 느낌이 있음 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건 그냥 선민의식같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