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 즐기는 편이 아닌데 어찌어찌해서 읽어봤다. 사실 잘 모르겠다 재미있게 읽은건 아니다. 아무생각없이 읽기 좋았던 거 같고... 책을 읽으면서 왜 저런 생각을 할까 의문이 들었는데 그런 점에서 내가 아직 남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 틀에 갇혀있구나 깨닫게 된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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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석원 작가, 예전에 언니네 이발관 덕분에 좋아했는데. 그 사람도 꽤나 사회생활 적응 못하는 타입이야. 근데 자기 색깔이 확실해서 그 색깔이 궁금해서 매번 책 나올 때마다 읽고 있어. 나도 이해 안가는 부분 많지만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 구나” 하고 끝냄 - dc App
위스콘신(smart722)2019-01-12 17:03
아 예전 언니네 이발관 마지막 앨범 낼 때, 음악 만드는 브이로그 같은 거 찍은 거 봤는데, 맨날 짜증내고, 까칠하고 그러더라. 내가 같은 팀원이었으면 때려치우고 나왔을 듯. 암튼 그런 작가의 성격을 알고서 읽으면 좀 더 좋을 거 같아 - dc App
위스콘신(smart722)2019-01-12 17:06
답글
고맙습니다 ! 수필이나 산문형식은 처음이라 원래 이런가 했는데 다음엔 작가에 대해서도 알고봐야겠어요. - dc App
이석원 작가, 예전에 언니네 이발관 덕분에 좋아했는데. 그 사람도 꽤나 사회생활 적응 못하는 타입이야. 근데 자기 색깔이 확실해서 그 색깔이 궁금해서 매번 책 나올 때마다 읽고 있어. 나도 이해 안가는 부분 많지만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 구나” 하고 끝냄 - dc App
아 예전 언니네 이발관 마지막 앨범 낼 때, 음악 만드는 브이로그 같은 거 찍은 거 봤는데, 맨날 짜증내고, 까칠하고 그러더라. 내가 같은 팀원이었으면 때려치우고 나왔을 듯. 암튼 그런 작가의 성격을 알고서 읽으면 좀 더 좋을 거 같아 - dc App
고맙습니다 ! 수필이나 산문형식은 처음이라 원래 이런가 했는데 다음엔 작가에 대해서도 알고봐야겠어요. - dc App
222 주변 사람 힘들게 하는 스타일
이 책 에세이 치고는 재밌었는데.
공감의 피식이 몇 차례 왔다갔다 했던 기억이 남 - dc App
오늘 알라딘에서도 돈 젤 많이 쳐주더라 3300원 - dc App
아까도 아름다운 것 듣고 있었는데. 읽어볼까
가볍게 읽기 좋아. 시간나면 보는거 괜찮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