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인 라일라는 솔직히 주제가 좀 중구난방인 느낌이 있고, 논의도 좀 단정적이라고 할까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


역시 형만 한 아우 없다고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은 딱 좋은 느낌이 들 정도로만 확장적이고 풍부하면서 논리적이고 감성적이라 좋음


3편이 나왔다면 논의를 완결하는 GOAT 삼부작이었을테지만, 본인이 안 쓰고 돌아가셔서 너무 아쉬울 따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