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인 라일라는 솔직히 주제가 좀 중구난방인 느낌이 있고, 논의도 좀 단정적이라고 할까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
역시 형만 한 아우 없다고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은 딱 좋은 느낌이 들 정도로만 확장적이고 풍부하면서 논리적이고 감성적이라 좋음
3편이 나왔다면 논의를 완결하는 GOAT 삼부작이었을테지만, 본인이 안 쓰고 돌아가셔서 너무 아쉬울 따름.. ㅠㅠ
속편인 라일라는 솔직히 주제가 좀 중구난방인 느낌이 있고, 논의도 좀 단정적이라고 할까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
역시 형만 한 아우 없다고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은 딱 좋은 느낌이 들 정도로만 확장적이고 풍부하면서 논리적이고 감성적이라 좋음
3편이 나왔다면 논의를 완결하는 GOAT 삼부작이었을테지만, 본인이 안 쓰고 돌아가셔서 너무 아쉬울 따름.. ㅠㅠ
무엇에 관한 책임? 제목 들어보긴 많이 들어봤는데
세상을 이해하는 이분법적 방법론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형이상학적 토대를 논증하며 저자 개인의 문제를 해소하는 자전적 철학 소설?
유고도 없나?
생전 원고를 아내가 모아 추려서 출판한 "탁월함에 대한 탐구"가 있기는 한데, 피어시그 본인이 기획한 책이 아니기도 하고, 내용도 전작들 다시보기 하는 느낌이라는 평이 많음. 결정적으로 번역본이 없음 ㅠㅠ
원래 일생에 걸친 3부작이란 유고로 마무리 되는 것이 국룰.... 라일라 재판하면서 유고도 번역해줘!
문학과 지성사 관계자님들.. 정경렬 교수님.. 번역 함 해주십시오..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은 번역도 GOAT임
오타났다 "장경렬" 겨수님
선이 zen임?
ㅇㅇ
모터바이크로 여행하며 술술 던지는 철학적 명제! 캬 여행철학서 넘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