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게 디폴트고 계속 명성이 이어지는 게 대단한 거
<문학이란 무엇이라>나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 등 당대 쓰인 문예론집 같은 거 보면 우리가 모르는 작가들이 한 사발인 경우가 보통임 뭐 이건 사실 여러가지 이유도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아나톨 프랑스
올드한 스타일+후대 초현실주의자들의 철저한 고로시로 노밸상까지 탔음에도 이젠 거의 안 읽힘
골즈워디도 사실 그렇지 않나
우리가 알정도면 나름 유명한거임 ㅋㅋㅋ
피츠제럴드랑 울프가 그 꼴이 될뻔 했음
피츠제럴드는 진중문고에 개츠비가 선정돼서 재평가가 이루어졌고 울프는 그냥 잘써서 다시 정전에 오름
클라크 에슈턴 스미스. 러브크레프트와 로버트E하워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지금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음. 본인도 나무위키보고 앎 ㅋㅋㅋㅋㅋ
그정도까지 안 읽히진 않다만 월터스콧은 한 때는 서구문학의 정전에서도 정상에 위치한 작가였는데 지금은..
보통 그게 디폴트고 계속 명성이 이어지는 게 대단한 거
<문학이란 무엇이라>나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 등 당대 쓰인 문예론집 같은 거 보면 우리가 모르는 작가들이 한 사발인 경우가 보통임 뭐 이건 사실 여러가지 이유도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아나톨 프랑스
올드한 스타일+후대 초현실주의자들의 철저한 고로시로 노밸상까지 탔음에도 이젠 거의 안 읽힘
골즈워디도 사실 그렇지 않나
우리가 알정도면 나름 유명한거임 ㅋㅋㅋ
피츠제럴드랑 울프가 그 꼴이 될뻔 했음
피츠제럴드는 진중문고에 개츠비가 선정돼서 재평가가 이루어졌고 울프는 그냥 잘써서 다시 정전에 오름
클라크 에슈턴 스미스. 러브크레프트와 로버트E하워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지금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음. 본인도 나무위키보고 앎 ㅋㅋㅋㅋㅋ
그정도까지 안 읽히진 않다만 월터스콧은 한 때는 서구문학의 정전에서도 정상에 위치한 작가였는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