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국내 문학이고 주인공이 영어교사라 부잣집 처녀에게 영어 과외해주는 거로 시작했던거 같은데 일제강점기때인지 중간중간 일본어를 많이 섞었던거로 기억함... 초반에 읽다 말아서 이거밖에 기억 안 나는데 아시는분 계시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