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군대에서 읽고 좋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꺼 찾아서 읽어봤는데


당시도 좀 그랬던거같은데 왤케 페미가 묻어있냐


어렸을때 아버지가 밥을안줬나 


그 특유의 부드러운 문체랑 유약한 감성이 좋았는데


이제 하다하다 페미비건 퀴어 소수란 소수는 다 우겨넣었네


소수성에 포커스를 두는 건 알겠지만.... 과하지않나


특히 내게 무해한 사람 이거는 읽다가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