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0페이지 읽었는데..
내용은 무슨 문창과 실습작 같기도 하고
별 시덥지 않은 글자들 위에 방점들 찍어놓은 것도 좀 웃기고
하루키 옹 점점 더 글을 못쓰는거 같은 느낌이..
더 읽고 싶지 않아 중포하고 팔아버릴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