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노문상 후보도르인데 검색해도 감상문이 읎네...
지금 '울지 마, 아이야' 읽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은 느낌임
이게 확 몰아치는 그런 느낌은 아니긴 한데
아프리카의 복잡한 현대사 + 살짝 가미된 마술적인(신화, 헤브라이즘이 뒤엉킴) 설정...
전체적인 상황을 다양한 시선과 관점으로 섬세하게 풀어내는 솜씨...
좀 전형적인 것도 같지만... 맛있다!
다음은 <한 톨의 밀알> 읽을 건데 벌써부터 기대가 됨
한창 무르익었을 때 쓴 대표작들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한데... 읽어본 사람 정말 없음?
+
옛날에 정보가 너무 없어서 GPT한테 물어본 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