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중적 성향이 매우 강한 책들을 꽤 썼음

머 거의 자계서 느낌이 들 정도로

근데 이게 예전엔 철학 전공자들에서 이미지 존나 안좋은 짓

그래서 욕 좀 먹었음

2. 정치성향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남

반감 가진 사람이 없길 바라는게 기적임

3. 시리즈 내다가 중간에 관둬버림

그럼에도 괜찮은 책이 없는건 아니지만

정치성향이 맞아서 보든 감내하든 일단 보려고 해도

시리즈 중단으로 몇 번 못보는 경험 하면 안티됨

4. 안티질을 하건 말건 강신주 책 사줄 대중은 많고

일개 독갤러가 강신주 책 팔리는지 걱정해주는게 무의미

그래서 부담없이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