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인기 없는 책들은 아예 깨끗하거나 세월에 따른 변색만 돼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박완서 소설은 유독 더럽네 애들도 많이 읽게 해서 그런가
장마다 코딱지 붙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