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쓰는 때가 있었다가 (조금은 배우기도 했다가)
모종의 개인사적 이유로 근 삼년 이상 읽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다시 조금 열의가 생겨 읽고 써보려 해
글과 무관한 삶을 사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아직은 유려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성의 문장들을 보니 내 문장이 너무 보잘것 없고 성글게 느껴져
무엇보다 비문을 정확히 구분해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서론은 갖다 치우고 문장에 대해 도움이 되는 글 추천좀.. 독붕이들아
몇몇 책 알기만 하고 읽어본 것 하나도 없어서 ㅠㅠ
모종의 개인사적 이유로 근 삼년 이상 읽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다시 조금 열의가 생겨 읽고 써보려 해
글과 무관한 삶을 사는 사람들보다 그래도 아직은 유려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성의 문장들을 보니 내 문장이 너무 보잘것 없고 성글게 느껴져
무엇보다 비문을 정확히 구분해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서론은 갖다 치우고 문장에 대해 도움이 되는 글 추천좀.. 독붕이들아
몇몇 책 알기만 하고 읽어본 것 하나도 없어서 ㅠㅠ
김유정 전집
동사의 맛인가 그거랑 문장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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