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책장에 있는 책 다 세보니까 한 300권 넘게 산거같은데 사놓고 안읽은 책도 2~30권씩 쌓인거같고 하루에 한권씩 다시 읽는다 쳐도 일년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이걸 계속 갖고있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이야 대학생이고 부모님집에서 지내니까 가능한거지 독립하고나면 어떻게하나 싶기도 하고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처분하기는 아쉬운데 서서히 상해가는 책들 보는거도 스트레스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