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질서는 죽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니만큼, 아마 신으로서는 사람들이 자기를 믿어주지 않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그렇게 침묵하고만 있는 하늘을 쳐다볼 것이 아니라 있는 힘을 다해서 죽음과 싸워 주기를 두 바랄지도 모릅니다."
"그 모든 것을 누가 가르쳐 드렸나요, 선생님?"
대답이 즉각적으로 나왔다.
"가난입니다."
참 기구한 카뮈의삶.. 슬프다. 즉각적으로 나오다니
내가 카뮈에 빠지게 된 것도 비슷한 이유였는데..
오스카 와일드 읽다가 꿀잠잤던거 기억나네 ㅋㅋ
"그 모든 것을 누가 가르쳐 드렸나요, 선생님?"
대답이 즉각적으로 나왔다.
"가난입니다."
참 기구한 카뮈의삶.. 슬프다. 즉각적으로 나오다니
내가 카뮈에 빠지게 된 것도 비슷한 이유였는데..
오스카 와일드 읽다가 꿀잠잤던거 기억나네 ㅋㅋ
이거 민음사임? 괜찮으면 혹시 몇페이지에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음?
늦어서 진짜미안.. 민음사 172~173쪽임 내가 살짝 짜집기함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