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써서 혹은 누구보다 뛰어나서

유명한 것이 아니라

지금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바지사장마냥 내걸어놓은거.

사실은 가려진 이면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