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자체


- 세상에 대해 절망과 낯선 느낌 목도(부조리)


- 그 부조리에 대해 하루하루 끝없이 저항(어짜피 끝은 죽는 다는 것임을 피할 수 없음, 하지만 부조리를 만남으로써 세상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되고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가질 수 있게됨)


- 평생 저항하고 아파해야하지만, 저항하다보면 언젠가 진정한 사랑을 만남


- 그 위대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되면, 그간 저항하며 끝없이 절망하고 상처입던 순간들이 비로소 의미를 지니게 됨





대충 정리해봤는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