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붙잡혔다가 도망쳐나와서 친구랑 헤어지는 장면에서 이제 어디로 가야하지 생각할때 나오는 네 갈래길 보면 하켄크로이츠 문양임. 결국 다시 붙잡힐거라는걸 (이 땅에서 도망칠 곳이 없다는걸) 탁월하게 보여줌. 그거 보면서 진짜 감탄했음.
이거 ㄹㅇ인게 읽으면 읽을수록 뭐가 계속 나옴
정점임
슈피겔만이 메이플말고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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