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자들은 뭔가 콤플렉스가 있는지 정치는 우리 주변에 있고 특별하지도 않으며 부정적인 것도 아니라는 설명을 장시간 함
시작하는 데 앞서 독자들이 들을 준비가 되도록 설득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만
그게 40페이지 넘게 계속되니 읽다가 지치겠음
그렇게나 정치에 부정적이고 왜곡된 인식을 가진 사람이 많은가
시작하는 데 앞서 독자들이 들을 준비가 되도록 설득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만
그게 40페이지 넘게 계속되니 읽다가 지치겠음
그렇게나 정치에 부정적이고 왜곡된 인식을 가진 사람이 많은가
내 생각에 우리나라의 경우 정치질. 이라는 단어가 좋은 의미로 쓰이진 않잖아. 마키아벨리즘도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느낌이고. 정치공학도 기계적으로 권력 외의 가치는 다 배제한다는 느낌도 있고.
듣고 보니 그렇네
저거 자계서가 아니고 정치학책임?
자계서 범주가 어떤진 모르겠는데 정치학 개념을 다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