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들어 타치바나 타카시의 천황과 도쿄대라는 책이있는데

공신력 있는 저자의, 다년간의 연구와 조사끝에 적은 책인데

비전공자이고, 불특정 다수를 위해 적힌 시중도서임

이런 책도 아카데믹한 글의 레퍼런스로 써도 적절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