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약 먹는 걸 무서워 해서, 아이들 앞에서 약 먹는 시범도 못 보여주는 아빠(미스터 달링)
약 동시에 먹자고 해서 막내 아들(마이클)은 약 들이켰는데 본인은 도중에 캔슬함 ㅋㅋ
권위를 중요시하는 아빠는 개쪽팔린지, 약을 '키우는 개(나나) 밥그릇'에 넣는 장난을 친다며 상황을 무마하려고 함
당연히 아이들 및 아내는 경악하고..
개조차 황당스러운 상황에 상처를 받은..
누가 날 달래주는데!
아...
그래도 부끄러운 줄은 아는..
그건 바로 약 먹는 걸 무서워 해서, 아이들 앞에서 약 먹는 시범도 못 보여주는 아빠(미스터 달링)
약 동시에 먹자고 해서 막내 아들(마이클)은 약 들이켰는데 본인은 도중에 캔슬함 ㅋㅋ
권위를 중요시하는 아빠는 개쪽팔린지, 약을 '키우는 개(나나) 밥그릇'에 넣는 장난을 친다며 상황을 무마하려고 함
당연히 아이들 및 아내는 경악하고..
개조차 황당스러운 상황에 상처를 받은..
누가 날 달래주는데!
아...
그래도 부끄러운 줄은 아는..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어른인 내가 제일 나아 아빠빠님!
대리수치가 다 느껴짐 ㅋ
연극 공연할 때는 미스터 달링이랑 후크 선장을 같은 배우가 연기하는 게 관례라고 함 ㅋㅋㅋ ㄹㅇ 탁월한 설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