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첨엔 어떤 가족이 나오는데(과거시점임)
딸 두명이 언니는 못생겼고 동생은 이질적으로 예쁨
그래서 내내 차별받다가 언니쪽이 이민감(중국이나 일본인듯) 머리는 좋아서 명문학교에 잘 다니고 있었는데
동생도 이민와서 미인계로 쉽게 입학함
동생은 거기서 챙녀됨
거기서 현재로 돌아옴
이쯤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중국인임
돈벌려고 일본으로 이민왔다가 산전수전 다 겪는게 나오는데
알고보니 성범죄자새끼였고 앞선 내용은
노안와서 퇴물된 동생 돌림빵하다 죽여버리고 붙잡히자 진술서에서 작성한 내용이었음
아무튼 중국인 얘기는 여기서 끝나고 다시 언니얘기로 돌아오는데
직장에 다니는 언니는 지하철에서 부업으로 챙녀짓함
그러다가 애를 얻는데(누구앤지 기억은 안 남) 얘가 시각장애인임
얘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남창만들고 언니도 본격적으로 챙녀짓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애는 점점 더 오만해지고 이 소가족이 점점 망가지는 걸로 끝이 남


올해 봤던건데 다시 읽으려고 찾아보니까 안보여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