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도시, 화가인 주인공은, 알고 지내는 친한 의사에게 수술하는 장면을 보고 싶다고 부탁해 수술실로 도착함,
그 수술실에는 간호사와 의사, 또 수술을 앞둔 귀부인과 그 가족들이 함께 있었음.
간호사는 마취를 해야 수술을 시작할수 있다고 말했지만, 예쁜 귀부인은 마취 도중, 헛소리를 지껄일까봐 마취를 거부함
하녀와 남편인 백작은 이번 수술이 가슴을 열고, 그 안의 뼈를 깍고, 굉장히 고통스럽기에 마취를 꼭 해야 한다고 설득햇지만,
귀부인은 마취중 헛소리를 지껄이기 싫다고 한사코 거부하며, 아무 비명도 안낼테니, 마취없이, 수술 해달라고 떼씀.
그떄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던 의사는 의자에서 일어나며 이렇게 외침.
"간호사 메스!!"
뒷이야기 스포는 안하겟음. 궁금하면 ㄱㄱ
1873년생 이즈미 교카는 환상 소설을 주로 썻고, 갤주인 미시마 유키오는 그의 소설을 이렇게 평함.
"그는 바다처럼 풍부한 어휘로 신비주의와 상징주의의 밀림을 맨손으로 헤치고 들어갔다."
설정이 데즈카 오사무 같네
흥미롭다 - dc App
관우 성님은 바둑두며 그냥 하신건데 멀 - dc App
그래서 새된 계집애 같은 비명을 지르며 뺨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