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세상에 치여서 집에 돌아와 책 읽을 여력도 없이 유튜브나 보면서 낄낄거리다가도 백석,한용운,김소월,정지용,윤동주 같이 잘 쓴 한국 시들을 읽거나, 고전 문학 작품들을 읽었을때 주는 그 가슴 울림은 그 어떤 매체와도 비교할 수 없는듯 그 특유의 감수성이 있음 ㄹㅇ 나는 주로 러시아 문학 작품들 많이 읽는데 지금도 지하로부터의 수기 읽고 여운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지껄여봄
문학만이 가진 특별함이 있다고 말하고 싶은 거면
탑클래스 문학이랑 싸구려 유튜브랑 비교할 게 아니라
똑같이 탑클래스 영화랑 비교를 해야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