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이 말하는 신이랑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신의 의미가 다르지않을까?
인공강우처럼 인간이 할 수 있게된 일은 평범한 능력이 되었듯이, 예전에는 신이 초능력을 지닌 생물처럼 소박한 의미였다면 요즘에는 전지전능한 의미로 변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