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제임슨 읽어보진 않았는데 호평이라 궁금함
퐁티 지각의 현상학은 번역 안 좋기로 악명 높음
프레드릭 제임슨... 참고해야겠군
버틀러나 들뢰즈같은 학자들은 읽기 힘들텐데... 갠적으로 긴즈부르그 추천함 요번에 ebs 위대한 수업도 나올 예정이고 미시사쪽이라 재밌음
사실 글에 적을까 하다 말았는데 들뢰즈나 버틀러는 가급적 피할 거 같긴 해요
축음기 저거 라캉 모르면 너무 난해해서 못 읽겠더라. 첫 장 보다가 도로 접음. - dc App
여기 총서가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나ㅗ네
실재의 사회적 구성 계몽의 변증법
ㅇㅋㅇㅋ
계몽의 변증법 ㄱㄱ 후반부만 읽어도 읽을 가치가 있음
밤의역사 ㄱㄱㄱㄱㄱㄱ
저게 젤 진입장벽 낮아 보이긴 함ㅋㅋ
주제가 다 관심 있는 거만 고른건가? 미시사 주제가 많은 것 같아서 비소설 고전을 인문사회과학 명저로 생각해서 추천한다면 구별짓기, 슬픈 열대, 상상된 공동체, 황금 가지, 종의 기원, 오리엔탈리즘, 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 이런 게 먼저 떠오르네
오.... 감사드립니다
팩트)싹다 사람이 읽을건 안된다
프레드릭 제임슨 읽어보진 않았는데 호평이라 궁금함
퐁티 지각의 현상학은 번역 안 좋기로 악명 높음
프레드릭 제임슨... 참고해야겠군
버틀러나 들뢰즈같은 학자들은 읽기 힘들텐데... 갠적으로 긴즈부르그 추천함 요번에 ebs 위대한 수업도 나올 예정이고 미시사쪽이라 재밌음
사실 글에 적을까 하다 말았는데 들뢰즈나 버틀러는 가급적 피할 거 같긴 해요
축음기 저거 라캉 모르면 너무 난해해서 못 읽겠더라. 첫 장 보다가 도로 접음. - dc App
여기 총서가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나ㅗ네
실재의 사회적 구성 계몽의 변증법
ㅇㅋㅇㅋ
계몽의 변증법 ㄱㄱ 후반부만 읽어도 읽을 가치가 있음
밤의역사 ㄱㄱㄱㄱㄱㄱ
저게 젤 진입장벽 낮아 보이긴 함ㅋㅋ
주제가 다 관심 있는 거만 고른건가? 미시사 주제가 많은 것 같아서 비소설 고전을 인문사회과학 명저로 생각해서 추천한다면 구별짓기, 슬픈 열대, 상상된 공동체, 황금 가지, 종의 기원, 오리엔탈리즘, 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 이런 게 먼저 떠오르네
오.... 감사드립니다
팩트)싹다 사람이 읽을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