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까진 모르겠는데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에서 세인(일상적 인간)의 개시성 다룰 때 호기심의 개념이 비슷하긴 함 호기심이 보통 좋은 개념으로 속세에선 나도는데 하이데거는 꼭 긍정적으로 안받아들이고 먼 곳에 있는 것 의도적으로 가까이 하는 것, 여러곳에 두루 시선을 나누는 것 이렇게 표현하거든. 쇼펜하우어의 다독의 불필요성 이런거도 궤를 같이 할려나 여튼 이런 견해도 있음
최재천의 공부
근데 이미 경험으로 한가지에 집중해야 된다는걸 깨달았는데 굳이 책을 읽어야됨?
박식한 지식인들 시원하게 평가절하하는 글을 보고싶음 - dc App
자기 생각을 확고히, 공고히 하고 재확인하는 과정에 책 읽기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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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미 경험으로 한가지에 집중해야 된다는걸 깨달았는데 굳이 책을 읽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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