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힙하지? 싶은것도 번역만 안됐을뿐 네임드인 원서(9할9푼 영서)거나 걍 고전 카테고리에 아직 안들어간 수준들이 절대다수인듯.... 근데 또 힙스터 책 찾아서 읽어보면 마이너한 이유가 있겠구나, 싶긴함
독벌레(dokbug)2023-11-06 15:51
답글
ㄹㅇ;;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5:51
답글
지금은 절판된 몽골 소설도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의 윤대녕 같은 하루키st 어반 리테라츄아스러운 분위기에 몽골 특유의 광할함만 섞인 느낌이었음'ㅅ'
독벌레(dokbug)2023-11-06 15:53
답글
문학 고순가...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5:54
답글
몽골 소설 제목 뭐임?
익명(49.174)2023-11-06 15:54
답글
게 아요르잔 - 눈의 전설(단편집) / 샤먼의 전설(장편).... 다시 보니까 멀쩡히 팔고 있네? 기회되면 읽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국 21세기 초반 문학의 평균적인 트랜드와 맞닿아있으면서도 거리감은 확실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한국과 다르다고 느낌
독벌레(dokbug)2023-11-06 15:58
자기 입으로 힙하다고 말하는게 좀 신기하긴 하네
익명(222.107)2023-11-06 15:55
답글
내가 힙하다는 게 아니라 힙하다고 여겨지는 책들을 추천하고 싶다는 얘기였는데? 난 대중적인 거 조아함 ㅇㅇ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5:56
워크룸프레스 책 뒤져보면 되는데
익명(223.39)2023-11-06 15:55
답글
그렇긴해... 근데 워크룸 <탐욕>에 많이 데였어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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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지 않았다는거?
익명(223.39)2023-11-06 15:58
답글
읽으면서 너무 힘들었어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5:59
답글
그러면 패션힙스턴데요
익명(223.39)2023-1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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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말했잖아... 나는 힙스터가 아님... 대중적인 거 좋아하는데 대중적인 것들 갤에 추천하면 글이 재미가 없으니까 억지로라도 힙한 거 읽어서 좋았다면 추천하고 싶다는 얘기지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6:02
답글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6:04
예전에 다른 데서 힙한 거 추천하다가 그책 쓴 작가냐, 그딴 거 관심없다, 왜보냐, 책볼줄모른다 등등 온갖 나쁜 얘기 들은 게 떠오른다... - dc App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1-06 16:08
답글
아우 무섭네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6:09
답글
문학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나오니까 더 서럽더라.. - dc App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1-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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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6:14
답글
뭐 추천했길래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1-06 16:15
답글
문단 주류는 아닌 문인들이나 작품들? 검색하면 리뷰가 1개도 없는 그런? 그중 무슨 경제신문 뭐시기 하는 상 타신 분도 계시고 지방대 국문과 대학교수도 있었고. 근데 이거 잘못 언급했다가 당사자나 관련된 분들이 불편해할것같아서 말을 아껴야할 것 같다. 일부는 제목이 정확히 기억 안 난다ㅠㅜ - dc App
힙스터 기강 함 씨게 잡아보자
한국소설?
욕심쟁이라서 ALL
독갤에서 힙하지? 싶은것도 번역만 안됐을뿐 네임드인 원서(9할9푼 영서)거나 걍 고전 카테고리에 아직 안들어간 수준들이 절대다수인듯.... 근데 또 힙스터 책 찾아서 읽어보면 마이너한 이유가 있겠구나, 싶긴함
ㄹㅇ;;
지금은 절판된 몽골 소설도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의 윤대녕 같은 하루키st 어반 리테라츄아스러운 분위기에 몽골 특유의 광할함만 섞인 느낌이었음'ㅅ'
문학 고순가...
몽골 소설 제목 뭐임?
게 아요르잔 - 눈의 전설(단편집) / 샤먼의 전설(장편).... 다시 보니까 멀쩡히 팔고 있네? 기회되면 읽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국 21세기 초반 문학의 평균적인 트랜드와 맞닿아있으면서도 거리감은 확실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한국과 다르다고 느낌
자기 입으로 힙하다고 말하는게 좀 신기하긴 하네
내가 힙하다는 게 아니라 힙하다고 여겨지는 책들을 추천하고 싶다는 얘기였는데? 난 대중적인 거 조아함 ㅇㅇ
워크룸프레스 책 뒤져보면 되는데
그렇긴해... 근데 워크룸 <탐욕>에 많이 데였어
힙하지 않았다는거?
읽으면서 너무 힘들었어
그러면 패션힙스턴데요
위에도 말했잖아... 나는 힙스터가 아님... 대중적인 거 좋아하는데 대중적인 것들 갤에 추천하면 글이 재미가 없으니까 억지로라도 힙한 거 읽어서 좋았다면 추천하고 싶다는 얘기지
예전에 다른 데서 힙한 거 추천하다가 그책 쓴 작가냐, 그딴 거 관심없다, 왜보냐, 책볼줄모른다 등등 온갖 나쁜 얘기 들은 게 떠오른다... - dc App
아우 무섭네
문학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나오니까 더 서럽더라.. - dc App
뭐 추천했길래
문단 주류는 아닌 문인들이나 작품들? 검색하면 리뷰가 1개도 없는 그런? 그중 무슨 경제신문 뭐시기 하는 상 타신 분도 계시고 지방대 국문과 대학교수도 있었고. 근데 이거 잘못 언급했다가 당사자나 관련된 분들이 불편해할것같아서 말을 아껴야할 것 같다. 일부는 제목이 정확히 기억 안 난다ㅠㅜ - dc App